실시간시스템 기반에서 AI융합·헬스케어로 확장하며 5년간 연구비 1,786% 증가한 연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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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funding_fluctuation · 높은 영향
2020년 대비 2023년에 연구비가 1786.3% 급증하여 167,500,000원에서 3,159,472,000원으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2017 · funding_fluctuation · 보통 영향
2016년 대비 2017년에 연구비가 67.2% 감소하여 518,000,000원에서 170,000,000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2016 · funding_fluctuation · 보통 영향
2015년 대비 2016년에 연구비가 81.4% 감소하여 2,783,780,000원에서 518,000,000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2015 · funding_fluctuation · 높은 영향
2014년 대비 2015년에 연구비가 3587.1% 급증하여 75,500,000원에서 2,783,780,000원으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2014 · funding_fluctuation · 보통 영향
2010년 대비 2014년에 연구비가 95.5% 감소하여 1,675,260,000원에서 75,500,000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실시간시스템 기반에서 AI융합·헬스케어로 확장하며 5년간 연구비 1,786% 증가한 연구실입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이창건 교수 연구실은 최근 5년간 실시간 시스템 및 사이버물리시스템을 중심 축으로 유지하면서도 연구 영역을 다방면으로 확장해왔습니다. 총 43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GPU 스케줄링, 멀티코어 프로세서 최적화, DAG 태스크 병렬화 등 실시간 운영체제 분야의 심화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자율주행 안전성 보장과 자율 이동 로봇으로 응용 영역을 넓혔습니다. 특히 디지털 페노타이핑 기반 정신건강 평가, 대화형 AI 아바타 생성, 의료 영상 분류 등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및 헬스케어 방향으로의 연구 주제 다변화가 두드러집니다. 연구비 측면에서는 2020년 약 1억 6,750만 원 수준에서 2023년 약 31억 5,900만 원으로 약 1,786% 급증하며 연구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고, 이는 이상 탐지·불확실성 추정·저지연 멀티모달 처리 등 새로운 기술 키워드의 등장과 시기적으로 맞물립니다. 이러한 흐름은 전통적인 실시간 시스템 연구 기반 위에 AI 융합 및 안전 보장 중심의 응용 연구가 병행 성장하는 방향으로 연구실이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