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easibility study of deep learning-based segmentation of the inferior alveolar nerve on magnetic resonance neurography
본 연구는 자기공명신경촬영(MRN)을 이용한 하치조신경의 반자동 분할을 처음으로 수행했습니다. 6,027개의 관상면 MRN 영상으로 개발한 딥러닝 모델은 주사위 유사도 계수 0.712 ± 0.254를 달성하여 6개의 비교 모델을 능가했으며, 분할 실패율도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기존의 CT/CBCT 기반 골 경계 분석과 달리 MRN 기반 신경 분할의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