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딥러닝과 에지 컴퓨팅을 중심으로 5년간 28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연구실입니다.
2023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22년 대비 2023년에 연구원 수가 66.7% 감소했습니다 (6명 → 2명). 연구실 규모가 최소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2022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21년 대비 2022년에 연구원 수가 50.0% 증가했습니다 (4명 → 6명).
2020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9년 대비 2020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2019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18년 대비 2019년에 연구원 수가 100.0% 증가했습니다 (4명 → 8명).
2018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7년 대비 2018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2017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16년 대비 2017년에 연구원 수가 100.0% 증가했습니다 (4명 → 8명).
2016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5년 대비 2016년에 연구원 수가 33.3% 감소했습니다 (6명 → 4명).
2014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3년 대비 2014년에 연구원 수가 50.0% 증가했습니다 (4명 → 6명).
2013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1년 대비 2013년에 연구원 수가 33.3% 감소했습니다 (6명 → 4명).
2009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08년 대비 2009년에 연구원 수가 150.0% 증가했습니다 (4명 → 10명). 연구실 역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2008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07년 대비 2008년에 연구원 수가 33.3% 감소했습니다 (6명 → 4명).
2005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04년 대비 2005년에 연구원 수가 33.3% 증가했습니다 (6명 → 8명).
2003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02년 대비 2003년에 연구원 수가 50.0% 증가했습니다 (4명 → 6명).
2001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00년 대비 2001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2000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1999년 대비 2000년에 연구원 수가 33.3% 증가했습니다 (6명 → 8명).
1997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1996년 대비 1997년에 연구원 수가 33.3% 증가했습니다 (6명 → 8명).
1995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1993년 대비 1995년에 연구원 수가 200.0% 증가했습니다 (2명 → 6명). 연구실 초기 단계에서 규모가 3배로 확대되었습니다.
임베디드 딥러닝과 에지 컴퓨팅을 중심으로 5년간 28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연구실입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하순회 교수 연구실은 최근 5년간 임베디드 시스템과 딥러닝의 융합을 중심축으로 연구 방향을 심화시켜 왔습니다. 키워드 분포를 살펴보면, 임베디드 딥러닝, 신경망 가속기, 이기종 프로세서 최적화, 에지 컴퓨팅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경계를 아우르는 주제들이 집중적으로 등장하며, 딥러닝 모델을 자원 제약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구동하는 문제로 연구 초점이 수렴하는 흐름이 관찰됩니다. 이와 함께 군집 로봇 프로그래밍과 실시간 시스템 분석이 새롭게 부각되어, 에지 디바이스 기반의 자율 시스템으로 응용 범위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연구 규모 측면에서는 2022년 6명에서 2023년 2명으로 연구원 수가 축소되었으나, 같은 기간 5년 누적 논문 수는 28편에 달하며 연구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연구실은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AI 가속화를 결합한 방향으로 연구 영역을 집약하면서, 컴퓨터 비전 최적화와 메모리 효율성 등 실용적 성능 문제를 함께 다루는 방식으로 연구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