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 연구실은 5년간 98편 논문을 발표하며 HCI에서 AI 협업 상호작용으로 연구 무게중심을 이동 중입니다.
수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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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7년 대비 2021년에 연구원 수가 50.0% 증가했습니다 (4명 → 6명). 현재 연구실은 총 19명의 학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98건의 논문을 발표하여 안정적인 연구 역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주호 연구실은 5년간 98편 논문을 발표하며 HCI에서 AI 협업 상호작용으로 연구 무게중심을 이동 중입니다.
KAIST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연구실은 지난 5년간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범위와 규모를 꾸준히 확장해 왔습니다. 연구원 수는 2017년 4명에서 2021년 6명으로 50% 증가하였고, 현재는 총 19명 규모로 성장하여 5년간 98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연구 주제의 흐름을 살펴보면, 초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및 소셜 미디어 분석 중심에서 점차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상호작용, 생성형 AI 활용, 다중 에이전트 대화 시스템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사용자 의도 발견 및 명확화, 인간-AI 협업 저작, AI 안전성 평가 등 AI와 인간의 협력 관계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방향으로 연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교육 기술, 크라우드소싱, 의사결정 지원 인터페이스 등 응용 영역도 다양화되면서, 연구실의 관심사가 기술 구현을 넘어 AI 시스템과 인간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 품질 및 안전성으로 확장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