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연구실은 최근 5년간 111편 논문을 발표하며 HCI에서 AI·로봇공학까지 융합 연구를 확장 중입니다.
수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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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24년 대비 2025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2024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20년 대비 2024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16명 → 8명).
2020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18년 대비 2020년에 연구원 수가 300.0% 증가했습니다 (4명 → 16명).
2018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7년 대비 2018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2016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15년 대비 2016년에 연구원 수가 100.0% 증가했습니다 (4명 → 8명).
2015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4년 대비 2015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2014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13년 대비 2014년에 연구원 수가 100.0% 증가했습니다 (4명 → 8명).
2013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2년 대비 2013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2011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10년 대비 2011년에 연구원 수가 33.3% 감소했습니다 (12명 → 8명).
2010 · 학생 규모 변화 · 높은 영향
2009년 대비 2010년에 연구원 수가 200.0% 증가했습니다 (4명 → 12명).
2007 · 학생 규모 변화 · 보통 영향
2006년 대비 2007년에 연구원 수가 50.0% 감소했습니다 (8명 → 4명).
박희진 연구실은 최근 5년간 111편 논문을 발표하며 HCI에서 AI·로봇공학까지 융합 연구를 확장 중입니다.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박희진 교수 연구실은 최근 5년간 총 111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연구 주제는 가상현실, 햅틱 인터페이스, 아이트래킹 등 인간-기계 상호작용 및 사용자 경험 평가를 중심축으로 하면서, 딥러닝과 강화학습 기반의 응용 연구, 외골격 및 서비스 로봇, 그리고 반도체 소자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연구 영역이 확장되어 왔습니다. 연구원 규모 측면에서는 2020년에 16명으로 정점에 달했다가 이후 점진적으로 감소하여 2025년 현재 4명 수준으로 조정되었으며, 이는 연구 방향의 집중화와 맞물린 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연구실은 HCI(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분야의 전통적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AI 기반 기술과 로봇공학, 하드웨어 소자 설계까지 융합하는 방향으로 연구 스펙트럼을 넓혀온 흐름을 보입니다.